창업자교육프로그램 차별화 러시
보도일 2009-06-04

창업자교육프로그램 차별화 러시  


 "창업도 배워야 성공한다"




이처럼 창업을 시작할 때 아이템 선정, 창업트렌드, 마케팅 운영전략, 상권분석, 프랜차이즈 창업전략 등에 관한 교육을 받고 싶어 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경기가 좋지 않은데다, 실패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것도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준비 기간을 늘리는 이유다. 이에 따라 프랜차이즈 본사들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한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기존 가맹사업자들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도 주기적으로 마련, 성공확률을 높인다는 점에서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점수를 얻고 있다.











솔리스톤은 창업자들을 위해 ‘컬러테라피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공간색채치료.











실내환경에 대한 관심으로 1999년 바이오환경연구소를 설립한 이래 꾸준히 연구개발을 해온  (주)솔리스톤 우경헌 사장은 “최적의 건강과 직업의식은 자기인식, 신체, 마음과 영혼의 균형으로  생겨난다”며 “색의 에너지와 성질을 이용해 심리치료와 의학에 활용하는 요법 등의 창업교육을 활성화 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주거공간의 색채를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심리적 안정감과 작업능률의 향상 효과를기대할 수 있다. 창업자들은 고객에게는 심리적 안정감, 집중력 강화 효과, 신체 밸런스 조율및 유지, 생산능률, 학습능률의 향상 등의 심리상담 서비스로 효과를 높인다.